# 실제 매입시스템 vs acquire-core-x — 갭 분석 > 딥리서치(1차 규제·표준 출처 기반, 검증된 9개 finding)로 확인한 **실제 카드 매입사 > 아키텍처**를 우리 구현과 대조한다. 목적: 리얼리티 갭을 찾아 고도화 우선순위를 정한다. > 출처: OCC Merchant Processing Handbook, Fed Philadelphia clearing&settlement paper, > Berlin Group ISO 8583, Marqeta/Checkout/Stripe, BC Card. ## 핵심 대조 (검증된 실제 메커니즘 → 우리 현황) | # | 실제 매입시스템 메커니즘 (검증됨) | 우리 현황 | 갭 | |---|---|---|---| | 1 | **Clearing ≠ Settlement.** 승인은 권한/홀드일 뿐 돈이 안 움직인다. 클리어링=상세 거래데이터 교환(발급사↔매입사 채무 확정), 정산=그 채무를 실제 자금이동으로 해소. | 승인(au)·정산(st)은 있으나 **클리어링(프레젠트먼트) 단계가 통째로 없음**. 정산이 곧 자금이동으로 뭉뚱그려짐. | 🔴 **대** | | 2 | **이중메시지 vs 단일메시지.** 신용/서명체크=승인과 클리어링 분리(EDC 배치 캡처 후 일 1회+ 제출, 프레젠트먼트 윈도우). PIN/ATM=승인+클리어링 1회 통합. | 채널(POS/EDC/EDI/FOREIGN)은 있으나 **이중/단일 구분·프레젠트먼트 윈도우 없음**. | 🟠 중 | | 3 | **ISO 8583 클리어링 메시지 클래스.** presentment / chargeback / fee-collection / reconciliation / file-rejection 이 별도 기능. | mg 모듈에 채널·라우팅·큐는 있으나 **클리어링 메시지 클래스 모델 없음**. MTI 언급은 있음. | 🟠 중 | | 4 | **BIN/ICA 기준 순액정산.** 정산은 매입사 스킴 회원식별자(Visa=BIN, MC=ICA)로 라우팅, 은행별 차대변 합산 후 **단일 순액**을 정산은행 통해 이체. | 정산이 **가맹점 단위**로만 계산됨. **발급사↔매입사 순액정산(net settlement) 계층 없음**. | 🔴 **대** | | 5 | **수수료 3층 분해.** MDR = interchange(발급사, 최대·일단위 순정산시 징수) + scheme fee(카드망) + acquirer markup(매입사 마진, 유일한 협상대상, 월청구). 요율은 카드종류·MCC·거래유형·채널·사기율에 따라 변동. | **flat MDR 하나**(`fee = amount × mdr_bps`). interchange·scheme fee·markup 분해 **전무**. | 🔴 **대(최우선)** | | 6 | **Interchange qualification.** 데이터 품질/채널/카드종류로 interchange 등급(tier)이 갈림. | mm_fee_rate 가 merchant×card_type 단일요율. **MCC·채널·등급 차등 없음**. | 🟠 중 | | 7 | **정산·펀딩 항등식.** 총매출 − 환불 − 채그백 − 처리수수료 − 롤링리저브 = 예상 입금액. | 정산은 net 만. **환불·채그백·리저브를 반영한 펀딩 계산 없음**. | 🔴 **대** | | 8 | **채그백/분쟁 라이프사이클.** 1차 채그백 → representment(재청구) → pre-arbitration → arbitration, reason code 체계. | chargeback/dispute 언급 일부(테이블 없음), **representment·중재 단계 없음**. | 🟠 중 | | 9 | **한국 BC카드형 다자간 순액정산.** 회원은행 간(카드소지자 은행↔가맹점 은행) 다자간 순액정산 = 공유 클리어링/정산망(밴사/VAN). | 발급사(issuer) 값은 있으나 **회원사간 다자정산 계층 없음**. | 🟠 중 | ## 고도화 우선순위 (리얼리티 임팩트 순) **🔴 1순위 — 수수료 3층 분해 + 정산 항등식 (매입사 경제모델의 핵심)** - interchange(발급사 귀속) / scheme fee(카드망) / acquirer markup(매입사 마진) 분리 - 요율표: 카드종류 × MCC × 채널 × 거래유형 차등 (interchange qualification) - 정산 항등식: 총매출 − 환불 − 채그백 − 수수료 − 리저브 = 가맹점 입금 - 이게 있어야 "이 시스템이 실제로 돈을 어떻게 나누는지" 설명됨 **🔴 2순위 — 클리어링 ≠ 정산 분리 + 순액정산** - 승인 → 캡처 → **프레젠트먼트(클리어링)** → **순액정산** → 가맹점 펀딩 을 별도 단계로 - 발급사↔매입사 순액정산(net settlement), BIN/ICA 라우팅 - 한국형: 회원사간 다자 순액정산(밴사/VAN) **🟠 3순위 — 채그백/분쟁 라이프사이클 + ISO 8583 클리어링 메시지** - dispute 상태기계: 1차CB → representment → pre-arb → arbitration + reason code - mg에 클리어링 메시지 클래스(presentment/chargeback/fee-collection/recon/reject) ## 설계 방침 - **기존 구조를 깨지 않는다.** 신규 테이블·서비스를 추가하고, 기존 flat MDR 는 markup 으로 재해석해 하위호환. 6단 XA 체인·477 tpcall 체인은 유지. - **오너-라이츠·XA 브랜치 격리 규율** 그대로 적용 (Wave F 교훈). - **실측 데이터로 시드**: interchange 요율표(카드종류×MCC×채널), 프레젠트먼트/클리어링 이력, 채그백 케이스, 순액정산 배치 결과.